
언더커버 쉐프란 프로그램인데 외국 현지 식당에 신입으로 위장하고 들어가서 일하면서 얼마나 빨리 승진 하는지가 컨셉인 프로그램임
정지선은 중국 현지 식당에 신입으로 들어가고 재료 손질 담당인 상황
5인분의 요리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고 정지선이 손질해서 전달한 재료로 조리가 끝나고 나눠 담고 있음

조리사가 양이 아슬아슬 하다고 함

마지막 접시가 정량이 부족함

조리사는 새로 하나 더 볶아서 나가야 한다고 함
보통은 새로 정량에 맞게 조리해서 나가는게 정상인데 여기서 정지선의 선택은

재료를 재 손질 해서 가져다 주는게 아닌 갑자기 소분을 스캔 후 5인분이 가능하다고 함

정량에 부족한 다섯번째 접시를 눈속임을 위해 정량에 맞는 나머지 접시의 음식을 덜어서 균일화 함

식당 사장님이 그걸 보고 ↗까고 하나 다시 하라 하며 정지선이 소분해서 맞춘 5인분을 다시 4인분으로 만듬
정지선이 어디 동네중국집 주방장도 아니고
자기 이름걸고 하는 오너 쉐프인데 카메라가 돌아가는 와중에도 저렇게 당당하게 4인분을 5인분으로 가라치기를 시도 하는데
카메라도 안돌아가는 본인 주방에선 어떨진 안봐도 비디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