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아이 스토리 작가 아카사카 아카와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여친 스토리작가 나카무라 리키토가
럽코 만화에 대한 대담 형식으로 인터뷰를 한적이 있는데,
이때 아카가 나카무라에게
'어쩌다 히로인이 100명이나 되는 만화를 그렸냐'고 물어봤음.
그때 나카무라왈

"러브코미디는 커플들이 사귀게 되면 곧 끝나게 되는게 불만이었는데,
사귀게 되는게 '골'이라면 '골'을 여러개 만들면 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해서 그리기시작했다."
라고 말함.
그리고 이후 이 인터뷰는 최애의 아이 완결후에 재발굴되면서,

'골을 100개 만드는 작가가 있는데 옆에는 골을 1개도 안만드는 작가가 있다.'
라며 아카가 까이게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