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화자는 이미 다른 병원에서 다 안 받아줄 정도 상태라서 가족이 간절
히 부탁해서 저 병원이 받아줄
2. 01미 다리가 완전히 썩어서 제대로 마취도 필요없고 가위만으로 다리
가 잘린 상태 -> 감염 따위 신경쓸 상태가 아님
3. 수술실 없는게 합법인 작은 병원이라 외과 전문의가 병실에서 자름
4. 의료법상 외과 전문의면 병실에서 잘라도 문제 없음
5. 너무 썩은 다리라 붕대로 감아놓은 걸 '자원봉사자'가 석고깁스로 착
각하고 버림
각종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으나, 결과적으로 전혀 생각치도 못한 부분에서 과실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