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은 그닥 중요하지 않고
요는
2026년 3월에 당선된 일본 이바라키현 시모츠마시의 67세 시장
6월 15일 숨진 채 발견된 소식인데
현장이.....

완전히 멕시코식 처형
즉 보여주기 식 매달기
방법과 유사하고
우선 사고사한 당선인이 선거격전지에서 단 262표차 당선되었고
것도 올 3월
유서도 없고
지병도 없음
시내 이벤트 행사도 개최 당일날 이었고
심지어 14일 23시에 실종신고 후
15일 오후 1시에 발견
곧바로 자살 처리라....
음모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