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시퀄을 봤을 때 생각한 건 '아직도 제국과 싸우냐' 라는 소감이었다.
분명 앞으로도 제국 잔당과 끝없이 계속 싸워나가곘지. 제국주의에 승리한 것이 미국의 신화니까....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 내가 만든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니
제국을 타도하고 은하를 제패한 신공화국 내부의 내분을 다루지않았을까.
제국이라는 거대한 적이 사라진뒤 제국 타도를 위해 뭉쳤던 각 세력간의 항쟁이 일어나는 건 실제 역사를 봐도 흔한 일이니까.
그걸 억누르기 위해 신공화국 내부의 어떤 세력이 제국잔당 사냥을 위해 막강한 권력을 가진 특수부대를 창설해서 전횡을 일삼고
그 부대에 배치된 엑스윙 차세대기 블랙엑스윙을 우연히 주운 젊은이가 신공화국 내부의 레지스탕스에 참가해서
구제국세력 출신의 공주님을 구하거나 제다이의 자질을 개화시키거나...
아니 제타건담이잖아 이거! 라고 머리를 감쌌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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