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17789 "진구야. 분명 네 마리 새라고 하지 않았어?" 하늘요정 서울특별시 강동구 마천동 · 2026.06.17 · 조회 101 · 공감 0 · 댓글 0 이전 글 "뭘 그리 놀라지? 그저 한걸음 걸었을 뿐이다" 다음 글 강호동이 가장 좋아하는 속담... "왜 우린 두 마리밖에 보지 못하는거야" "새가 넷이라고 4부작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잖아" "왜 이러시나 구질구질하게" "라고 말했다가 그만." "그렇구나 진구야. 그래서 세 번째 작품은 언제 낼거니?" 목록 🔖 스크랩 👍 공감 0 💬 댓글쓰기 이전 글 "뭘 그리 놀라지? 그저 한걸음 걸었을 뿐이다" 다음 글 강호동이 가장 좋아하는 속담... 댓글 총 0개 댓글 내용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 등록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