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학생이었던 주인공
심지어 격투기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폭력을 혐오하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는데
어쩔 수 없는 이유로 격투기를 배우기 시작한다
순둥순둥
훈련훈련
열심열심찐따찐따
아무튼 그러다 일이 터지고 마는데
친구가 일진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주인공이 싸우게 되지만 역부족이었고...
치욕을 당하면서 폭력을 더 혐오하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격투 실력이 늘지만
또 다른 인물에게 줘터지게 되고...
폭력을 싫어하면서도
폭력을 배울 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
그렇게 시간이 흘러....
.
.
?
누구세요?
ㄷㄷㄷㄷㄷㄷ
누구시냐고요
반갑지 않아요
ㄷㄷㄷ;
.........
주인공이 그런 말 쓰지 마세요
살려주세요
폭력의 화신이 된 주인공
하지만 여전히 폭력을 혐오하는...
너 원래 이랬잖아...
그래도 본인이 행복하다니 다행?인지 모르겠?군요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