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맛집 식당 2개를 운영하는 청년 대표.
홍대 다니는 사람은 이름 들어봤을 정도 가게고,
SNS 붐을 타고 20대들에게 유명함.
그런데 그 가게 대표가
법의 꼼수 이용해서 임금 안 주고,
그걸 노동청에 일하던 사람이 신고하자..
노동청에 가짜 이체증 만들어 제출!
노동청 속고 있었으나,
피해자의 못 받았다는 증언에 의해 나중에 속은 거 알게 됨.
그리고 바로 형사고발과 함께 강력 대응 시작.
죄목은 "사문서 위조, 공무집행 방해"
P.S. 사문서 위조로 돈을 안 주려고 한 것도 신기했지만,
평소 연매출 100억이라며 각종 인터뷰에 비싼 시계와 여러가지 돈 많다는 거 어필하던 사람이
청년들 피 같은 임금 떼먹어서 자기 재산 만들었다는 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