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전쯤 초등학교 동창들과 동창회하고 약속을 잡아
휴가를 같이 보낸 적이 있음. 지리산 쪽에 있는 있는 펜션을 잡아
1박 2일 잼나게 보내고 왔는데 첫날에 친구 녀석이 폰으로 일베를 하는거임.
내가 그 녀석에게 야...지금 뉴스에서도 계속 말 나오고 그러는데 그런것 좀 보지마. 이랬음.
친구 녀석 하는 말이 "그냥 보면 재미있어서 하는거야. 나 그냥 보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이 말 해줌.
"너 니 딸내미가 너 일베하는거 알면 뭐라고 할껀데?" (친구녀석이 결혼을 빨리 해서
아마 딸이 지금 성인쯤 되었을꺼임.)
이 말 해주니 폰 끄고 다음부터 일베 본다는 말이 없더라고
휴가를 같이 보낸 적이 있음. 지리산 쪽에 있는 있는 펜션을 잡아
1박 2일 잼나게 보내고 왔는데 첫날에 친구 녀석이 폰으로 일베를 하는거임.
내가 그 녀석에게 야...지금 뉴스에서도 계속 말 나오고 그러는데 그런것 좀 보지마. 이랬음.
친구 녀석 하는 말이 "그냥 보면 재미있어서 하는거야. 나 그냥 보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이 말 해줌.
"너 니 딸내미가 너 일베하는거 알면 뭐라고 할껀데?" (친구녀석이 결혼을 빨리 해서
아마 딸이 지금 성인쯤 되었을꺼임.)
이 말 해주니 폰 끄고 다음부터 일베 본다는 말이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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