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교/기독교에서 야훼의 본명인 테트라그람마톤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말지어다 라는 계율에 맞춰
아도나이(주님)이란 칭호로 피휘해서 불렀고
현대 아랍어에서도 나타나는 아랍- 북아프리카 지방의 셈어파 특유의 자음만 표기하는 형식까지 겹쳐서
자음 4개 요드, 헤, 바브, 해를 제외한 나머지 모음을 어떻게 발음했는지는 잊혀져버렸고

현재의 야훼도 남은 4자음에 임시로 모음을 끼워넣은 호칭이기때문에 정확히 초기 교회에서 어떻게 불렀는지는 영원히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