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한 4~5일 인가 맡긴 적이 있음
어머니에게 전화하면 잘 지낸다고
뭐 나 찾는다고 울거나 문 앞에서 그냥 기다리는 그런 일은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내가 오니까 어디 갈까봐 이러는 것 보고
진짜 가슴이 찡해지더라...
진짜 동물 버리면 안된다고 느껴지더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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