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파일 1개 클릭해서 다운로드 목록 보기 열기
첨부 파일 1개
다운로드 가능
-
다운로드
topic_afe52dfe19f6279f7ac844fb7f4668985be49dde.webp
크기 정보 없음
본가에 한 4~5일 인가 맡긴 적이 있음
어머니에게 전화하면 잘 지낸다고
뭐 나 찾는다고 울거나 문 앞에서 그냥 기다리는 그런 일은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내가 오니까 어디 갈까봐 이러는 것 보고
진짜 가슴이 찡해지더라...
진짜 동물 버리면 안된다고 느껴지더라... 댓글
총 0개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