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파일 3개 클릭해서 다운로드 목록 보기 열기
첨부 파일 3개
다운로드 가능
1. 제보자 A씨는 6월 1일 밤 8시쯤
부산의 한 양꼬치 식당을 가족과 방문함.
2. 식사 중 식당 사장이 “차를 빼야 할 것 같다”며
A씨에게 차 키를 받아감.
3. A씨는 사장이 차량을 잠깐
이동 주차하는 줄 알고 식사를 계속함.
4. 약 15분 뒤 A씨가 밖에 나갔다가
자신의 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함.
5. 잠시 후 식당 사장이 A씨의 차를
직접 몰고 돌아오는 장면을 목격함.
6. 사장은 차 트렁크에서
마트에서 사 온 짐을 내림.
7. A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장이 손님 차를 몰고 약 20분간 인근 마트에
다녀온 것이 찍혀 있었음.
8. A씨가 항의하자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것 아니냐”는 식으로 대응함.
9. 또 “다음에 오면 서비스를 주겠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다고 함.
10. 결국 A씨는 식당 결제금 11만 원을 환불받았고,
“처음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 제보했다”고 밝힘.
예? 댓글
총 0개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