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거 다 빼고 그냥 시원하네요.
선생이 학생 패는게 시원하게 느껴지는게 씁쓸하기도 합니다만
오죽하면 이럴까 싶기도 하고요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 주변 이야기만 들어도
이 애들 좀 더 커서 계속 이러면 어떻하나 싶기도 합니다.
주변을 봐도 여전히 안바뀌는 아이
그걸 별거 아니게 생각하는 부모도 있고
반대로
커가면서 싹 바뀌는 아이들도 있고
상식적인 수준에 정상적은 부모님도 많습니다
정말 망나니 같은 일부만 제한이 되면
다같이 좋아질꺼 같은데
쉽지 않지요
선생이 학생 패는게 시원하게 느껴지는게 씁쓸하기도 합니다만
오죽하면 이럴까 싶기도 하고요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 주변 이야기만 들어도
이 애들 좀 더 커서 계속 이러면 어떻하나 싶기도 합니다.
주변을 봐도 여전히 안바뀌는 아이
그걸 별거 아니게 생각하는 부모도 있고
반대로
커가면서 싹 바뀌는 아이들도 있고
상식적인 수준에 정상적은 부모님도 많습니다
정말 망나니 같은 일부만 제한이 되면
다같이 좋아질꺼 같은데
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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