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2 독점 신작 오비탈스(Orbitals)가 6월 10일부터 닌텐도 e숍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오비탈스는 우주 폭풍으로 붕괴 위기에 놓인 우주 정거장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 비대칭 2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으로, 로컬 분할 화면과 GameShare를 통한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특히 한 명이 대기하는 방식이 아닌 두 플레이어가 동시에 움직이며 퍼즐을 해결하는 구조를 채택했으며, 스크랩 훅, 빔 캐논, 리퀴드 런처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협력 플레이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도구가 특정 캐릭터에 고정되지 않아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비탈스의 디렉터는 헤이즐라이트 스튜디오 출신의 제이콥 룬드그렌으로,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개발에 참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80~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30FPS 연출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어·영어 풀 보이스를 지원하며 한국어 자막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스위치 2 독점작과 협동 플레이 중심의 게임을 기다렸던 유저라면 한 번쯤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오비탈스는 우주 폭풍으로 붕괴 위기에 놓인 우주 정거장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 비대칭 2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으로, 로컬 분할 화면과 GameShare를 통한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특히 한 명이 대기하는 방식이 아닌 두 플레이어가 동시에 움직이며 퍼즐을 해결하는 구조를 채택했으며, 스크랩 훅, 빔 캐논, 리퀴드 런처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협력 플레이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도구가 특정 캐릭터에 고정되지 않아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비탈스의 디렉터는 헤이즐라이트 스튜디오 출신의 제이콥 룬드그렌으로,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개발에 참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80~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30FPS 연출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어·영어 풀 보이스를 지원하며 한국어 자막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스위치 2 독점작과 협동 플레이 중심의 게임을 기다렸던 유저라면 한 번쯤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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