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타누키 대축제가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신사가 엉망진창이에요. 살짝 게으른 타누키 '폰'을 도와 여름이 끝나기 전에 신사를 원상태로 돌려줄래요? 우체국에서 파트타임 집배원으로 일하는 폰과 함께 우편물을 전달하고, 친구를 사귀고, 신사를 복구하여 성대한 축제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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