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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6231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

딸기푸딩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락동 · 2시간 전 · 조회 3 · 공감 0 · 댓글 0
1. 불법촬영물 관련으로 일으킨 파장으로 오늘 설명회를 또 합니다.

지난주에 했는데 이번 주에 또 하는 것은... 아무래도 ...

오프라인으로 하지 않고  Zoom 으로 합니다.

2. 영장은 그 대상자가 루리웹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합니다.

말 그대로 수사를 위한 영장이기 때문에 수사 과정인 것입니다.

그리고 명예훼손 관련된 문제로 집단 고소의 경우 대상자가 100개 쯤 된다고 한다면 평균 5개 정도 됩니다.

3. 관리를 할 때에는 가급적 중간적인 입장에서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당연히 좋아하는 취향, 성향이 당연히 누구나 있습니다.

다만 업무상 처리 할 때에는 그래도 기준 대로 가급적 처리 하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유저 입장에서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나올 수 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든다면

고인에 대한 조롱... 당연히 제한을 해야 하겠지요.

다만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유저들은 선별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지지하는 사람 비방은 신고하지만 반대 하는 사람은 한없이 조롱합니다.

시사 관련 글 쓰는 유저는 야한거 올리는 유저들 신고하고

야한거 올리는 유저들은 시사 관련 글 올리는 유저 신고합니다.

시사를 엄격하게 관리 하라는 이야기는 야한것도 엄격하게 관리 하게 됩니다.

시사 관련에서 주제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혐오, 랙카라고 합니다.

야한거 올리는 것들도 분류로 나누거 정도로 나누고 특정 유저 나눠서 신고 합니다.

물론 성인이 비키니만 입어도 신고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 행동을 한 유저에게 심하게 비방 욕설을 합니다. 

이미 본인이 더 심하게 하고는 본인이 상대방을 신고를 합니다.

타인 비방으로 신고를 하는데 정작 본인도 타인 바방을 수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답이 없습니다.

부계정 신고를 엄청합니다. 정작 본인도 부계정 사용합니다.

정지되고 다시 들어왔다고 신고를 합니다. 기록상 확인은 안됩니다.

신고한 사람도 동일한 경우 입니다. 기록은 없지만 심증상 정지되고 돌아온 유저인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 안하는데 계속 신고합니다.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걸 몇년이 지나도 끄집어 내서 저격을 합니다.

같은 기준이라면 본인도 몇년치 뒤지면 뭐 하나 안나오기 힘듭니다. 당장 저격 자체도 제재 대상입니다.

4. 성향이 맞지 않는 유저들은 분리를 말고는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서로 어떻게든 밀어 내려고 하는 상황이라 저희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원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싫어 하는 것만 제한 해달라는 상황이기 때문에 서로 공격하는 상황 밖에 안나옵니다.

밀어 낸다고 답이 나오진 않습니다. 밀려나면 밀어낸 쪽의 치부를 들춰서 공격 밖에 안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렇게 까지 하지 않지만 어디든 일부는 존재하고 그 일부가 문제가 됩니다.

그 일부가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또 다른 일부는 그 문제로 계속 항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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