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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객기 17년 기장이었던 파일럿이 무면허로 밝혀짐

파도소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동 · 2시간 전 · 조회 3 · 공감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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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객기 17년 기장이었던 파일럿이 무면허로 밝혀짐_1.webp 2009년부터 2025년까지 900편 이상의 항공기를 운행한 캐나다 항공사 에어 캐나다의 기장이 알고보니 기장급 면허를 따지 못한 무면허임이 밝혀짐 캐나다 여객기 17년 기장이었던 파일럿이 무면허로 밝혀짐_2.webp 정확히는 항공용 면허는 다음 다섯단계로 나뉘는데 해당 기장은 상업용 파일럿 면허는 가지고 있었지만 다인승 항공기 기장에게 필수인 항공운송 파일럿 면허를 위조함 캐나다 여객기 17년 기장이었던 파일럿이 무면허로 밝혀짐_3.webp 상업용 파일럿 면허는 최소 200~250시간이 필요한 반면, 항공운송은 1000~1500시간이 필요함. 자동차 면허로 따지면 1종 보통 운전면허만 따고 특수중장비를 운행한 꼴 캐나다 여객기 17년 기장이었던 파일럿이 무면허로 밝혀짐_4.webp 다만 해당 파일럿은 면허와 별개로 6개월마다 받는 에어 캐나다의 테스트와 12개월마다 받는 국가의 비행 테스트를 항상 통과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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