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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쓰는 법 정리 위키)
[사용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
• 오망성
• 육망성
(이하 생략. 참고로 이 목록엔 욱일기도 포함.)
육망성(헥사그램)
• 육망성은 「다윗의 별」로서 유대교나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심볼입니다.
• 역사적으로는 마귀를 쫓는 걸로도 사용돼왔습니다만, 유대인 차별이나 홀로코스트를 연상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치 독일 때에 유대인을 가리키는 마크로 사용
또, 육망성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의 나치 독일에서의 강제 수용소에서 유대인을 가리키는 마크로서 죄수복에 사용돼왔습니다.
그렇기에, 의복 디자인에서 육망성을 상기시키는 걸 사용하는 건 조심스럽지 못하다는 것도 있어, 클레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홀로코스트를 연상시키는 티셔츠에 비난 쇄도, 폐기로(CNN 출처)
[https://www.cnn.co.jp/business/35053005.html](https://www.cnn.co.jp/business/35053005.html)
작성한 측이, 다른 의도를 지니고 만들었다 해도, 이처럼, 결과적으로 폐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육망성
이건 의외일지도 모릅니다만, 근년에는 「육망성」 디자인에 대해서도 사용에 관해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종교에 관한 얘기가 됩니다만, 육망성은 유대인의 상징이 되는 기호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일부 사람들이 "반유대주의적인 의도"로 육망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 듯합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거의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판타지물(예를 들어 몬스터를 소환할 때의 마법진의 모양으로 그려지거나)」의 작품으로서 사용되는 일이 많습니다만, 해외 쪽을 대상으로 제작물을 제작하여 전개해 나가는 경우, 육망성을 사용하는 것에 의해 상기와 같은 오해를 받을 우려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있어선 딱히 신경도 안 쓰이는 디자인이긴 합니다만, 반대로 일부 사람에게 있어선 좋게 생각되지 않는 디자인이 되고 말기에,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선 사용을 삼가거나, 사용할 경우엔 그 나름대로 「사용할 때의 각오」가 필요한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여러모로 책 잡히기 싫어서 사라지고 있다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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