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흐름의 원
임달영이 시나리오를 맡았던 저주받은 비쥬얼 노블 게임
무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불가'판정 받은 게임이었다.
박성우 작가의 작품 '제로 시작의 관'과 같은 세계관이며
굉장히 잔인하고 선정적인 작품으로 유명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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