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현은서 양이 환자가 쓰러진걸 목격하고 인근에 있던 남성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소방대원 지시에 따라 등반로에 구비된 자동심장충격기(AED)로 응급처치를 해서 의식을 되찾고 하산해서 병원 치료 받았다고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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