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1495

내가 들은 가장 안타까운 혐한 썰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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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5 · 조회 1,033 · 좋아요 0 · 댓글 0
내가 들은 가장 안타까운 혐한 썰_1.webp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구워먹는 가게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했더니 다른 손님들 주문한거 다 나올동안 본인꺼만 안나오길래 항의하려 했더니 종업원이 주방에서 다 구워서 완제품(?)으로 가져왔다는 썰.. 그 친구는 한동안 “조샌징은 굽지도 못하게 했다.”라고 썰을 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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