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가 종6품 정읍 현감 이순신을 종3품 고사리진 첨사와 만포진 첨사로 승진시키려니 반대가 심해서 종4품 진도 군수로 임명한 뒤 부임하기도 전에 종3품 가리포진 첨사로 임명시키고 역시 부임하기도 전에 정3품 전라좌수사로 임명시켰다. 전쟁을 확신하지 않았다면 절대 둘 수 없는 무리수였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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