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푸대죽'이라는걸 자주 먹었다고한다
대충 625이후 우리나라의 꿀꿀이죽 포지션인듯
우선 필요한건 강냉이(옥수수)
쌀밥에 고깃국을 약속해놓고는 옥수수 생산량 찌라시에 눈돌아간 김일성이 옥수수를 존나게 심는바람에 북한 주식은 옥수수밥이 되버렸다
시간이 지나고 그마저도 좃망하고 경제도 좃망하는바람에 외국의 저질품질의 옥수수를 수입해다가 인민들에게 뿌리는 지경이 됬음
그다음에 필요한건 각종 풀
영상에서는 부추,쳥경채등 다양하고 상콤하게 준비했지만
실제로는 염소나 소를 풀어놓고 걔들이 안먹는풀(독초)를 제외한 풀들을 모조리 캐왔다고 한다
즉 잡초들....
캐온 풀들을 끓는물에 넣는다
아까 준비한 강냉이
드럽게 안익기때문에 30분정도 끓여야한다고 함
강냉이를 풀탕에 넣는다
저 강냉이조차도 여유가 없을때는 몇알 넣지도 못했다고 함
집이 못사면 소금
좀살면 된장을 넣었다고함
챱챱 보글보글
푸대죽 완성
(뜬금없이 이멘트 치셨는데 누구를 향해 말하는지 알거같다)
끓이면서 나오는 옥수수 전분이 된장국물에 섞여서 독특한 맛이 난다고하심
싹-싹 완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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