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라서
주인공이 습관적으로 식사 한 번하자고 헤어질때 말하는데
하필 상대가 사실 정체가 서큐버스고
서큐버스는 ㅅㅅ가 곧 식사인지라
이걸 "네 년과 ㅅㅅ 배틀을 하겠다 목(혹은 다른 부위)을 씻고 기다려라"로 받아들여서
매일매일 식사 신청을 기다리다가
왜 자기한테 식사하러 안 오냐고 히스테리 부리는
그런 시츄에이션 상상함
라는 내용의 라노벨 없냐
주인공이 습관적으로 식사 한 번하자고 헤어질때 말하는데
하필 상대가 사실 정체가 서큐버스고
서큐버스는 ㅅㅅ가 곧 식사인지라
이걸 "네 년과 ㅅㅅ 배틀을 하겠다 목(혹은 다른 부위)을 씻고 기다려라"로 받아들여서
매일매일 식사 신청을 기다리다가
왜 자기한테 식사하러 안 오냐고 히스테리 부리는
그런 시츄에이션 상상함
라는 내용의 라노벨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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