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편의점이 유동인구가 많아서 좀 바쁘긴 한데 죽겠다 싶을 정도까진 절대 아니란 말이야
그리고 점장이 면접볼때 힘든거 다 알려주고 "진짜로 여기서 일할 수 있겠느냐" 물어본다거든?
그런데 꼭 20대 애들이 그땐 다들 물론이다 믿고 맏겨달라 이빨은 아주 화려하게 털면서
1주 일하고 그만두고 한달 일하고 그만두고 ㅇㅈㄹ이네
심지어 얘네 들어오고 몇주간은 내가 일부러 일 별로 안시킨단말이야
그런데 그 조금밖에 없는 일도 제대로 안하는게 태반이고
이제 슬슬 매장에 익숙해졌을테니 일 제대로 하도록 다시 교육해야겠다 싶어서
하루 각잡고 일 이거랑 이거랑 이거 해야한다 리마인드시켜주니까
바로 다음주에 관둠
심지어 알바로 뽑혀놓곤 첫 출근 며칠전에 그냥 일 한하겠다 선언하는 새끼들도 적잖음
이번에는 토요일(어제)부터 출근 시작하기로 했던 놈이
바로 이틀 전 "밤 10시"에 자기 못나가겠다고 점장한테 문자 하나 보냈다더라
지금까지 같이 일하는 사람 여러명 바뀌어왔지만
꼭 신입으로 20대를 뽑아놓으면 일도 제대로 안하고 조금만 힘들다 싶으면 런치고
아직 출근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못나가겠다 이지1랄하고
이새끼들은 책임감이라던가 기본적인 윤리라는게 없는거같애
아니 딱보고 힘들거같으면 그냥 면접볼때 죄송하다 하고 나가라고
왜 굳이 꾸역꾸역 뽑혀놓곤 런치냐고
추탭갈
그리고 점장이 면접볼때 힘든거 다 알려주고 "진짜로 여기서 일할 수 있겠느냐" 물어본다거든?
그런데 꼭 20대 애들이 그땐 다들 물론이다 믿고 맏겨달라 이빨은 아주 화려하게 털면서
1주 일하고 그만두고 한달 일하고 그만두고 ㅇㅈㄹ이네
심지어 얘네 들어오고 몇주간은 내가 일부러 일 별로 안시킨단말이야
그런데 그 조금밖에 없는 일도 제대로 안하는게 태반이고
이제 슬슬 매장에 익숙해졌을테니 일 제대로 하도록 다시 교육해야겠다 싶어서
하루 각잡고 일 이거랑 이거랑 이거 해야한다 리마인드시켜주니까
바로 다음주에 관둠
심지어 알바로 뽑혀놓곤 첫 출근 며칠전에 그냥 일 한하겠다 선언하는 새끼들도 적잖음
이번에는 토요일(어제)부터 출근 시작하기로 했던 놈이
바로 이틀 전 "밤 10시"에 자기 못나가겠다고 점장한테 문자 하나 보냈다더라
지금까지 같이 일하는 사람 여러명 바뀌어왔지만
꼭 신입으로 20대를 뽑아놓으면 일도 제대로 안하고 조금만 힘들다 싶으면 런치고
아직 출근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못나가겠다 이지1랄하고
이새끼들은 책임감이라던가 기본적인 윤리라는게 없는거같애
아니 딱보고 힘들거같으면 그냥 면접볼때 죄송하다 하고 나가라고
왜 굳이 꾸역꾸역 뽑혀놓곤 런치냐고
추탭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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