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감독은 부모님 본가 지하실에서 사는 20세 유튜버다."
(= 독립 못한 놈이다)
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찍고
그 인디 감독의 주소, 가족상세, 개인정보를 모두 뿌려버리자!
라는 짓을 실제로 해버린 뉴욕 포스트.
음습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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