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한국게임 만들면서 '얶덖게 열등한 언어를 게임에 넣을 생각을 하죠? 무조건 영어더빙, 영칭만 넣을거임'하는 일부 게임들의 인식을 깨부수고
파이어볼 대신 화염구, 팔라딘 대신 성기사, 센티널 대신 파수대라는 명칭을 정착시킨 1등 공신
100% 완벽한 번역을 보여준 건 아니지만 한글화, 더빙도 성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발판을 마련해줬다고 생각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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