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서 있고 중딩? 초딩 고학년? 쯤 돼 보이는 애가 앉아 있길래
조금 고민하다가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하는게 어떻겠냐고 슬쩍 말했더니
할머니가
'손주인데 고래잡았어요'
이러시더라
좀 머슥했음...
아니 근데 방학도 아닌데 고래를 잡나;
조금 고민하다가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하는게 어떻겠냐고 슬쩍 말했더니
할머니가
'손주인데 고래잡았어요'
이러시더라
좀 머슥했음...
아니 근데 방학도 아닌데 고래를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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